150417

pink tree

회사 앞에 분홍색 꽃이 활짝 폈다.
가까이서 보니 더 예쁘다.
봄이 내 머리위까지 왔다.

150401

cherry blosson

봄바람 휘날리던 날.
그대가 꽃을 주었다.
책상위에 시크하게 두고는
해마다 주겠다고 선언했다.
꽃 좋아하는 아내를 만나
낭만적인 그대가 되었구려.
할머니 말투가 나왔다 이런;