아쉬움만 남은 시간들

사흘이 지나 언니의 사진을 정리하고 나서야 눈물이 왈칵 쏟아지고 말았다.

서로의 집을 오가며 그리 만났는데, 어쩜 사진 한 장 제대로 찍지 못했을까 우리는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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