아들은 37개월

설거지를 하는데 옆에서 정우가 말했다.

“엄마가 부끄러워”

정우야~ 엄마가 왜 부끄러워?

“엄마는 너무 예뻐서~”

정우 눈에는 엄마가 최고로 예쁘면 좋겠구나 ㅋㅋㅋ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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