나홀로나무
2018
광목에 아크릴, 22.7*15.7

제주에 내려온지 5년이 넘었지만 이렇게 눈이 많이 내린건 처음이었다.
오늘 나서지 않으면 안됐다.
눈보라 속으로 걸어 들어가니 나홀로 나무는 상상하던 그 모습 그대로 내 눈앞에 펼쳐졌다.
그림이 따라가지 못할 풍경이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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