올 초에 의뢰받은 작업을 이제야 완성합니다.
염색 공정을 바꾸기 위해 작업을 중단하고 있던 와중이었습니다.
더이상 미룰 수 없어
몇번의 시도끝에 딱 하나 건진 염색 천에 작업을 했습니다.
오래 기다리게 해드려 죄송하고 또 감사한 마음을 담아 포장해두었습니다.
좋은 인연이 되어 감사합니다*

두사람2
2017
캔버스에 아크릴, 22.7*15.7
광목에 쪽염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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