왕따나무
2017
캔버스에 아크릴, 22.7*15.7
린넨에 쪽염

주문해주신 작품이 늦어지고 있어요.
본 중에 가장 아름다운 풍경을 그리기 위해서라고 핑계대봅니다.
쫌만 더 기다려 주세요!!!!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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